[weekly chosun] 교사 잡는 일본 학부모 ‘몬스터 페어런트’

도쿄 신주쿠구립초등학교 신임 여교사 A(23)씨. 어린 시절부터 꿈꿔 온 교사가 된 그녀는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일본 교육계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랐고 또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한 달에 근무 외 시간만 100시간에 이르는 과중한 업무량도 힘들었지만 극성스런 학부모가 더 문제였다. 일부 학부모들은 심야 시간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와 뭔가를 항의했고 알림장을 통해 인신공격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학교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녀를 보호해 주지 않자 결국 그녀는 우울증에 걸려 자살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 교단에 선지 불과 2개월 만인 2006년 6월의 일이었다. 사후 두 달이 지나 발견된 유서엔 “무책임한 저를 용서하세요. 모두 제가 무능력해서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같은 해 12월 니시도쿄 시립초등학교에서도 젊은 여교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여교사 역시 이기적이고 극성스런 학부모와 과도한 업무량에 시달려 심신이 지친 상태였다.

일본에선 교사들을 죽음으로까지 내모는 이런 학부모들을 가리켜 ‘몬스터 페어런트(monster parent)’라 부른다. 2007년 일본의 10대어(語)에 오르기도 한 몬스터 페어런트는 올해 일본 KTV의 드라마 소재로도 등장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일본 사회에 지속적인 충격을 던지고 있는 괴물 같은 학부모는 왜 꾸준히 생겨나고 있는 것일까.









▲ 2006년 6월 몬스터 페어런트에 시달리던 여교사가 자살한 도쿄 신주쿠 구립 초등학교
일본의 몬스터 페어런트는 한국의 일부 문제 학부모처럼 교사에게 물리적 폭력을 가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어떤 일본인은 “차라리 한국 학부모처럼 교사 뺨이라도 한 대 후려치는 수준에서 끝난다면 뒷감정은 덜하겠다. 몬스터 페어런트는 수법이 비공개적이고 지속적이라는 점에서 음침하다”고 평하기도 한다. 


성적 만능 교육세대였던 30~40대가 대부분
황폐했던 학창시절이 교육에 대한 불신 불러


일본에서 몬스터 페어런트의 불만은 ‘클레임(claim)’이라 불린다. 원래 영어의 클레임이 ‘타당한 불만사항’을 일컫는 용어인 반면, 몬스터 페어런트의 클레임은 ‘너 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는 수동적이고 이기적인 피해의식이 깔려있다. 그래서 이들에겐 배려나 양보는 고사하고 타협도 찾아보기 힘들다. 

몬스터 페어런트의 연령층은 30~40대가 압도적이다. 대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몬스터 페어런트 역시 일본 교육제도의 피해자”라는 분석을 하고 있다.

쓰쿠바학원 대학학장인 가도와키 아츠시(門脇 厚司)는 2007년 6월호 ‘아동심리’에서 “학교 클레임의 주역이 된 젊은 학부모의 큰 문제점은 교권에 대한 강한 불신감”이라고 발표했다.







▲ 도쿄의 한 초등학교 교실

몬스터 페어런트 세대가 청소년 시기를 보낸 학교는 비인간적인 황폐한 공간, 그 자체였다. 일본사를 통틀어 소년 범죄가 특히 심각했던 시기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전반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30대 중반~40대 전반에 이르는 연령대의 학부모가 ‘황폐한’ 초·중학교 시절을 보낸 시기라는 설명이다.
  
이 시절에는 성적만이 유일한 가치평가 기준이었고 적절한 놀이가 인정되지 않는 과정에서 교내폭력이 빈번히 발생했다.

학교 측에선 학생들을 제압하기 위해 엄격한 교칙과 체벌을 만들어내기 바빴고 교사집단은 강압적으로 학생들을 억눌렀다.

그 속에서 교사의 눈을 교묘히 따돌리며 스트레스 발산으로 야기된 것이 학생들끼리의 음험한 이지메였다.

이처럼 일그러진 학창 시절을 보낸 대다수 청춘들이 훗날 성장해 교육제도에 강한 불신을 품게 되는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문제가 문제를 낳는 악순환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일본에서 교권은 심각하게 실추된 지 오래다. “교사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쉰내 나는 사어(死語)에 불과하다. 오죽하면 TV드라마에 고등학생들이 여교사를 강간하려는 암시 장면이 있을 정도다. 



“내 아이가 최고” 극단적 자기중심 사고
 극렬 항의… 불만이 뭔지도 알 수 없어



물론 황폐한 학창시절을 보낸 청춘들이 모두 몬스퍼 페어런트로 둔갑하는 건 아니다. 몸에 밴 자기중심적 사고와 내 아이 위주의 가치관이 있어야 한다. 이들에겐 전통적 일본 교육관의 뿌리인 ‘메이와쿠(迷惑·민폐)’도 의미 없는 단어에 불과하다. ‘타인에게 메이와쿠를 끼치지 말라’는 전통적 가르침도 하고 싶은 말은 참지 못하고 한 치의 양보도 허락 못하는 몬스터 페어런트의 이기심 앞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다.  

간혹 배타적 시각에서 비롯된 특이한 몬스터 페어런트도 있다. 어느 초등학교에서 국제 교류차 와 있는 아시아계 유학생이 자신에게 연하장을 보내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주소를 알려준 일이 있었다. 그러자 학부모로부터 항의전화가 걸려왔다.

“개인정보인 주소를 가르쳐주다니 불쾌하다”는 것이었다. 유학생이 주소를 알려줘서가 아니라 자신의 주소가 적힌 연하장이 외국인한테 전해지는 게 불안하고 못마땅했던 것이다. 근거 없는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가장 심각한 몬스터 페어런트는 대체 뭐가 불만인지 도저히 파악하기 힘든 경우이다.

이들이 위험한 이유는 집요하고 유치하게 교사를 괴롭히기 때문이다. 근거 없는 중상모략을 퍼뜨리거나 한 달 이상 매일 교실로 찾아와 말없이 수업을 경청하는 경우도 있다. 교사 및 학교를 노이로제 상태로 몰아가는 게 이들의 전형적 수법이다.

2003년 후쿠오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후쿠오카 살인교사 사건’은 이 같은 병적인 몬스터 페어런트가 원인이었다.

당시 일본 언론은 후쿠오카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 B씨가 한 남학생을 혼혈이라는 이유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수시로 가했다고 보도했다. ‘혼혈은 더럽다’ ‘너 같은 건 뛰어내려서 죽어버려’라는 폭언까지 일삼았다는 게 주된 보도 내용이었다. 분개한 남학생 부모는 B를 고소, 위자료를 요구했고 사건은 법정으로까지 번졌다.  

하지만 논픽션 작가인 후쿠다 마스미가 이 사건에 의문을 품고 조사한 결과, 언론 보도 내용은 한 몬스터 페어런트의 날조였다는 놀랄 만한 사실들이 드러났고 결국 사건은 피고인인 교사 측의 승소로 마무리되었다.

교사 출신의 저명한 교육 관련 저자인 기이레 가츠미(喜入 克)는 몬스터 페어런트가 출현할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로 ‘학부모의 소비자 의식’을 꼽기도 한다. 학교 교육을 하나의 서비스 상품으로 인식하는 학부모들이 내 아이 담임 교사의 경력, 학벌, 평판 등 어느 것 하나 뒤떨어지는 것을 용납 못한다는 얘기다.



버블경제 붕괴로 인한 후유증도 원인
사회에 대한 불만을 교사에게 집중 표출



버블경제의 붕괴 후유증도 학부모의 소비자 의식을 몰고 온 한 원인이 됐다. 1990년대 들어 버블경제가 붕괴되고 승자(살아남은 자)와 패자(퇴출당한 자)의 구분이 뚜렷해지자 내쫓긴 패배자들의 불만이나 분노는 국민세금으로 운용되는 공공기관 및 공무원을 향했다. 특히 직접 대면하기 쉬운 교사가 이들의 집중적인 표적이 됐다. 성실한 납세자를 자부하는 학부모들은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인데 왜 급식비를 지불해야 하느냐”는 항의까지 거침없이 했다.

몬스터 페어런트의 폐해가 심각해지자 교사와 정부도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문부과학성(한국의 교육부)은 구체적 몬스터 페어런트 대책안이나 ‘교직원을 위한 학부모클레임 대응 매뉴얼’ 등을 내놓고 있다.

대형보험회사의 ‘교직원을 위한 소송비용 보험’도 몬스터 페어런트를 대비한 강력한 방어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불법행위를 한 학부모에 대한 개인배상책임과 더불어 만에 하나 교사가 소송에 휘말릴 경우 일체의 비용을 부담해주는 보험상품이다.

작년 7월 12일자 마이니치신문에 의하면 도쿄의 교사들 중 이 보험의 가입자 수는 2000년 1300여명에서 2007년 2만1800명으로 급증했다고 한다. 이뿐 아니라 도쿄에는 노이로제에 걸린 교사를 위한 전문정신치료클리닉마저 존재한다. 사이타마현의 보육소장이 학부모에게 시달리다 분신 자살한 사건 이후 올해 1월부터 우울증은 산재로 인정되고 있다. 

40여년을 교육계에 종사해 온 야타가이(65)씨는 날로 힘들어지는 교사들의 처지에 대해 이렇게 하소연했다. “옛날엔 교사들의 재충전이자 연구기간으로 방학이 활용되었는데 요새는 그것마저 이해 못하는 학부모들이 있다. ‘월급을 받으면서 왜 쉬느냐’고 토를 단다.

그래서 딱히 할 일이 없어도 방학 중에 출근하는 교사들이 있다. 교사회의도 사라져가는 추세다. 교장이나 더 높은 곳에서 지시하는 대로만 교사들이 움직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심지어 학부모로부터 말이 나올까 봐 운동회 때 실력이 비슷한 애들끼리 조를 지어서 달리게 하고 똑같은 상품을 준다.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이런 게 평등일까. 불만이 쌓여도 일개 교사들은 의견 제시는커녕 그냥 따를 수밖에 없으니 문제다.”



일본 교사들이 지적한 몬스터 페어런트 사례
-담임을 좀더 미인으로 바꿔달라고 요구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므로 급식비를 낼 수 없다고 주장
-경비원 태도가 불쾌하다며 교육위원회(한국의 교육청)에 불만 접수
-매일 학교에 찾아와 자녀와 싸운 애를 내놓으라고 행패
-심야에 술 취해 불만 전화
-학교 때문에 경제적 타격을 입었으니 생활비를 지불하라고 요구
-자녀 말만 듣고 공적 모임에서 교사의 수준을 비하
-자녀가 자격증 시험을 보는 날과 학교 행사가 겹치니 학교 측에서 날짜를 변경하라고 요구 
-애가 학교에서 다쳤으니 나을 때까지 통학 택시비를 지불하라고 요구
-우리 애를 유급시키면 국회의원이나 교육위원회에 알리겠다고 협박




몬스터 페어런트의 특징



-대체 뭐가 불만인지 원인을 전혀 알 수 없다.
-교사에 대한 감정이나 평가가 돌변한다. ‘가장 신뢰한다’고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기분이 상해서 비하하며 ‘저질교사’라고 평한다.
-학교에 불만을 터뜨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위원회·교육부 등으로 문제를 비화한다.
-치료비·생활비·위자료·손해배상 등 비합법적 청구를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고 나중엔 상대를 바꿔서 계속 전화한다.
-명백한 협박을 한다.(담임 때문에 내 인생이 엉망진창이 되었다, 똑같이 갚아주겠다 등)
-교사 간 불신을 조장한다.
-담임이나 교장에 대한 중상모략.(성추행 당했다, 숨겨둔 애가 있다, 불륜 저질렀다 등)
-자신은 절대적으로 올바르며 주장도 모두 타당하다고 확신한다.
-불만 내용이 피해의식과 망상에 가득 차 있다. (담임이 우리 애만 차별한다, 안 보는 데서 폭력을 휘두른다, 우리 애만 급식이 다르다, 담임이 미행·도청하거나 부모 험담을 퍼뜨리고 다닌다 등)
-‘고소하겠다’ ‘매스컴에 퍼뜨리겠다’ ‘내가 아는 국회의원이 있다’ ‘이미 변호사와 상담 중이고 위자료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아는 언론인에게 벌써 얘기해 놨다’ 등의 표현을 잘 쓴다.
출처:‘몬스터 페어런트의 정체’(야마와키 유키코 지음) 중에서



몬스터 페어런트 

일본의 몬스터 페어런트는 미국의 ‘헬리콥터 페어런트’가 원조라고 할 수 있다. 헬리콥터 페어런트는 자녀의 학교 주위를 마치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간섭하는 병적인 학부모를 지칭한다.

이것이 일본으로 건너와 좀더 위협적이고 적대적인 뉘앙스로 변한 게 몬스터 페어런트다. 몬스터 페어런트는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학교에 대한 자기중심적이고 터무니없는 요구와 항의로 발전한 경우라 할 수 있다.

헬리콥터 페어런트라는 말에는 ‘자녀를 부모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의미가 강한 반면 몬스터 페어런트는 ‘교사와 학교를 상대로 비합리적인 불만을 터뜨린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미국에서 헬리콥터 페어런트가 사회문제시 된 건 1991년으로 알려졌지만 일본의 몬스터 페어런트가 회자된 건 1990년대 후반부터이며 일반인들의 뇌리에 각인된 건 불과 몇 년 전이다.

                   [자료 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4/2008111401084.html

運 바꾸려면 자신을 찾아 내면을 성찰하고 선행을 베풀라

運 바꾸려면 자신을 찾아 내면을 성찰하고 선행 베풀라

김 교수가 말을 이었다. “그럼 운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선 자신의 내면을 살펴봐야 합니다. 내게 일어났던 결정적 사건들을 반추해 보고, 그 각각의 인과관계를 꼼꼼히 살피는 것이죠. 그러면 필연적으로 자기 자신과 만나게 됩니다. 이게 시작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좋은 스승입니다. 삶과 죽음의 실체를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적선이죠. 공자도 ‘착한 일을 꾸준히 하면 반드시 경사가 따르고, 악한 일을 많이 하면 재앙을 만나게 된다(積善之家必有餘慶, 積不善之家必有餘殃)’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세 가지를 꾸준히 행하다 보면 반드시 좋은 운이 따라오게 됩니다.”

동양학자 조용헌씨는 순위를 다르게 꼽았다. 하지만 세부 내용에 있어서는 김 교수와 같은 시각을 취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선(積善)입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주변의 도움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특히 큰 힘이 됩니다. 두 번째는 현명한 스승, 즉 명사(明師)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선생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느냐.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는 사람, 이게 좋은 선생입니다. 세 번째는 독서와 성찰입니다. 책을 많이 읽게 되면 스스로를 바라보는 안목이 생기죠. 그 다음 네 번째가 기도와 명상입니다.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렇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 자기 운명에 대한 안목을 스스로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17/2008101701179.html 에서 발췌..

cpu 종류와 성능

일단 cpu 의 역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한번 읽어보시면 됩니다.

 


Intel C4004

 

1971년 출시

4-bit CPU, 740 KHz
16-pin ceramic DIP

 

 


 



Intel D4040

 

1972년 출시

740 KHz
24-pin plastic DIP

 

 


 



Intel C8008

 

1972년 출시

8bit, 0.5 MHz
18-pin ceramic DIP

 

 


 



Intel 8080A

 

1974년 출시

2 MHz
40-pin ceramic DIP
Maximum memory size was expanded to 64 KB

 

 


 



Intel C8085

1976년 출시

40-pin ceramic DIP


 



Intel C8086
1976년 출시

16bit, 5 MHz
40-pin ceramic DIP

 

 


 



Intel MD8088-2B
1979년 출시

8bit 와16bit 동시사용 , 8 MHz
40-pin ceramic DIP

16bit 컴퓨터 시대 개막~

 

 


 



Intel C80186

1982년 출시
68-pin ceramic LCC

내,외부 진정한 16bit

 

 


 



Intel C80188-6
1982년 출시

8bit 16bit 사용, 6 MHz
68-pin ceramic LCC

 

 


 



Intel C80286-4
1982년 출시

4 MHz
68-pin ceramic LCC

AT급 이라 불렸었죠..

 

 

 

 


 



Intel NG80386SX-25
1985년 출시

25 MHz
32bit, 100-pin plastic QFP

이때만해도 시피유 회사들이 많아 서로 경쟁이 뜨거웠는데..

AMD, Cyrix, Super Chip, ibm, Mc, Texas

 

 

 

 


 


 



Intel A80486SX-16
1989년 출시

32bit, 16 MHz
168-pin ceramic PGA

요기서부터 많이 봤던 모양일듯..

 

 

 


 



Intel ODP100

1989~90

100 MHz
169-pin ceramic PGA

이때부터 시피유를 세라믹이 아닌 별도 팩키지로 판매되었습니다.

50MHz 부터 66, 75, 100까지 나왔습니다.

 

 

 


 



Intel Pentium 90 – A80502-90 (heatspreader)
1993년 출시

90 MHz
296-pin ceramic staggered PGA with heatspreader

586 이라고도 불렸지만 정식명칭은 펜티엄으로 불렸죠

이것또한 MMX 버젼 200까지 나왔으며 320-pin으로 갈아타며  MMX 오버드라이버

MMX 75, 90, 100, 150, 180까지 나왔습니다.

 

 


 



Intel Pentium II 300 – 80523PX300512PE
1995년 출시

300 MHz
512 KB L2 cache
Single Edge Contact cartridge (slot 1)

핀방식에서 완젼이 변한 슬롯으로 변신 이때 모바일 노트북용 시피유도 함께 탄생되었으며

Pentium II Xeon, Pentium Pro 도 함께 탄생되었습니다.

 

 

 

 


 



Intel Celeron 950 – 950/128/100/1.75V
1998년 출시

950 MHz
128 KB L2 cache
Flip-Chip Grid Array package (socket 370)

슬롯방식도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Intel Pentium III 600 – 600EB/256/133/1.65V (FCPGA)
1999년 출시

600 MHz
133 MHz bus
370-pin flip-chip PGA


 



Intel Pentium IIII

2000년 출시 시피유중 가장 종류가 많을듯하네요 ^^

2.4 GHz
512 KB L2 cache
478-pin FC-PGA2

 


 


 


16비트 부터 설명해 드릴께요.. 이제부터 좀 자세히^^


CPU종류                                              


 


i8086/8088


 


특징 인텔이 1978년도에 발표한 것이 8086.


 


8086은 16bit데이터를 처리할수있었으나 , 호환성에서 떨어졌다.


 


8088은 가격을 내리고 8bit 프로세서와의 호환성 유지를 위해


 


8086의 외부 데이터버스 버스폭을 16bit에서 8bit로 한 CPU 내부구조는 8086과 같다.


 


인텔이 1981년 발표한 초기 IBM XT에 처음으로 장착되어 발매된것이 8088.


 


8088의 칩은 4.77Mhz로 동작한다.


 


i80286


 


인텔이 1981년에 발표한 16bit 마이크로프로세서가 80286.


 


8088보다 4배많은 130,000개의 트랜지스터가 직접.


 


80286은 8086의 프로그램을 좀더 고속으로 실행하는 리얼모드와


 


고속운영 체제를 염두에 둔 새로운 모드인 보호모드를 가지고있으며


 


동작속도는 6Mhz에서 26Mhz까지 발전


 


최대 16MB까지 메모리 확장 가능.


 


i80386


 


인텔이 1985년도에 발표한 32bit마이크로 프로세서


 


250,000개의 트랜지스터가 직접


 


멀티프로세싱을 지원하는 최초의 인텔 CPU


 


MS-DOS외에 OS/2, 리눅스 등 서버급 컴퓨터 운영체제 사용가능


 


주기억장치의 크기가 최대 4GB까지 사용이 가능


 


Level2 캐쉬 [ 외부캐시 ] 기술이 적용되기시작


 


* 80386 DX/SX


 


80386 DX / 내부데이터 버스 32bit / 외부데이터 버스 32bit


 


80286 SX / 내부데이터 버스 32bit / 외부데이터 버스 16bit


 


수치 연산 보조 프로세서 FPU


 


부동 소숫점 연산을 전담하는 보조 프로세서 [ Floating Point Unit ]


 


CPU의 약한 수치 연산 기능 보조


 


최대 100배까지 실수 연산 속도 향상


 


제품의 종류 / 80287,80387등 끝이 7로끝나는 제품


 


Lotus 123 / Autocad 같이 극히 일부의 프로그램만 요구


 


386까지는 별도 옵션 , 80486 부터는 CPU에 내장


 


i80486


 


80486은 386과 같이 32bit마이크로 프로세서


 


12,500,000개의 트랜지스터 직접


 


멀티테스킹 기능강화, 8KB의 내부 캐시메모리와 [ L1캐쉬 ] 캐시 컨트롤러 내장


 


수치 연산 보조 프로세서 내장


 


* SX/DX/DX2/DX4


 


SX는 FPU가 내장이 안된제품이며, DX2부터는 외부클럭을 cpu내부에서


 


더블링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2배 , 3배 빠른 속도를 사용하도록 만든제품.


 


SX/DX 외부클럭 25/33/50MHz


 


DX2 외부클럭 2배율 50/66MHz


 


DX4 외부클럭 3배율 75/100MHz


 


* 오버드라이브 프로세서


 


486 이후에는 cpu를 개발할 당시부터 상위 기종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그래서 기존 보조프로세서의 개념은 단순한 부동 소수점 연산이라는


 


cpu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불과 했으나 486 에서는 보조 cpu를 설치함으로써


 


상위급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효과를 갖게 된다. 이런 용도로 추가 장착되는 보조 cpu를


 


오버드라이브 프로세서 [ over drive processor ] 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486 DX 컴퓨터에 ODP를 장착하면 DX2급의 성능을 발휘하게 되는것이다.


 


Pentium


 


메모리와의 연결 버스 64비트로 개선


 


L1캐시 16kb로 증가


 


한번 클럭에 두개의 정수 연산처리 – 수퍼스칼라 아키텍쳐


 


예측 수행 기능 내장등을 통한 멀티테스킹 기능향상


 


파이프라인 기술 적용으로 데이터 처리시간 단축


 


MMX Pentium


 


MMX기술 내장을 통한 멀티미디어 처리 성능향상


 


L1 캐시 32KB로 증가


 


* MMX [ Multi Media Extension ] 란 ?


 


비디오, 오디오 , 그래픽 , 애니메이션 등의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처리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개발된 “멀티미디어 데이터 처리 향상” 기술.


 


CPU에 57개의 새로운 명령 처리


 


펜티엄 166 / 200에 처음 적용 그이후 모든 CPU내장


 


Pentium Pro


 


L2캐시를 내장하는 DIB기술을 이용하여 256KB의 L2캐시 CPU에 일체화


 


* DIB [Dual Indepedent Bus ] 아키텍쳐란 ?


 


처음으로 펜티엄 pro에 구현. 펜티엄 2 프로세서에 의해 널리보급


 


두개의 버스 , 즉 L2캐시 버스와 프로세서및 주메모리간의 시스템 버스가 DIB를 구성한다


 


다시말해, 메모리 쪽으로 데이터전송을 담당하는 통로와 L2캐시쪽의 데이터 전송 통로가


 


분리되어있어 동시 엑세스가 가능하다는뜻이다


 


Pentium 2


 


펜티엄 + 펜티엄 프로 + MXX 펜티엄 기능을 통합


 


L1 캐시 32kb L2 캐시 512KB 내장


 


슬롯 – 1을 사용하는 카트리지 형태


 


Celeron


 


펜티엄 2를 저가형으로만든 CPU


 


초기제품은 L2 캐시 없음


 


300A 이상의 제품은 128KB 의 L2캐시 내장


 


Pentium 3


 


속도가 개선된 펜티엄 2로 볼수있음


 


PSN [ 제품번호 ] 도입


 


Pentium 3 XEON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CPU


 


8개까지 CPU설치 가능


 


2MB까지 L2캐시 지원


 


Pentium 3 코퍼마인


 


0.18 미크론으로 제조된 펜티엄 3의 내부 코어


 


구리선을 이용한 설계 256KB의 L2 캐시 내장


 


Pentium 3 투얼라틴


 


512KB L2 캐시 내장


 


Pentium 4


 


넷버스트 기술적용


 


초기 400MHz의 시스템클럭에서 현재 800MHz 사용 [FSB이지 코어클럭이 아닙니다]


 


RD RAM / SD RAM / DDR SDRAM 지원


 


실행 추적 캐시 기술 적용


 


소켓 423/478/775 사용


 


하이퍼 스레딩 지원


 


*하이퍼스레딩


 


하나의 프로세서 코어를 가상적으로 2개의 프로세서로 인식시켜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게 된다. 단일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펜티엄 4-HT는


 


운영체제상에서 2개의 프로세서로 인식되며 2개이상의 프로세서를 이용하는


 


Xeon MP라면 4개 이상의 프로세서를 장착한 시스템으로 인식하게된다


 


펜티엄 4 제품들


 


윌라멧 제조공정 180nm / FSB 400Mhz / 명령어 MMX,SSE,SSE2 / 소켓 423,478사용


 


노스우드 130nm / FSB 400/533/800Mhz / MMX,SSE,SSE2 / 소켓 423,478


 


프레스캇 90nm / FSB 533/800Mhz / MMX,SSE,SSE2 / 소켓 423,775


 


스미스필드 90nm / FSB 533/800Mhz / MMX,SSE,SSE2,SSE3 / 소켓 775


 


프레슬러 65nm / FSB 800Mhz / MMX.SSE,SSE2,SSE3 / 소켓 775


 


Pentium D


 


코어랑 CPU의 중심회로를 말하는것으로 듀얼코어란 1개의


 


CPU에 두개의 코어를 가진 프로세서를 의미


 


다시말해 두개의 CPU를 하나로 만든것


 


L1 16KB / L2 1MB x2


 


스미스필드를 접목한 코어기술로 제조


 


MMX,SSE,SSE2,SSE3


 


32비트와 64비트 컴퓨팅을 모드 지원함


 


Pentium M


 


mPGA 479소켓 규격


 


90nm의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었으며


 


저전력,저발열에서도 고성능을 발휘하는


 


노트북용  CPU제품


 


Pentium XE


 


Pentium eXtreme Edition 은 펜티엄 D에 이은 듀얼코어 프로세서이며


 


65nm의 공정으로 만들어진 프레슬러 코어가 적용되있다


 


3억7천만개의 트랜지스터 집적


 


2억4천만개의 스미스필드 트랜지스터의 1.5배수치


 


Celeron D


 


775소켓 규격


 


Celeron에 이은 싱글코어 프로세서이며


 


65/90nm 로 나뉘어지며 FSB는 533


 


마찬가지로 32비트, 64비트 둘다 지원하며


 


동작속도 2.53GHz ~ 3.2GHz까지 다양하며


 


저가형 CPU로 L1 16KB / L2 KB 256/512 제품입니다


 


Core 2 Duo


 


코드명 콘로


 


Core 2 Duo 는 펜티엄 D,XE에 이은 듀얼코어 프로세서이며


 


65m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FSB 1033


 


L1캐쉬 메모리 32KB x 2 L2 캐쉬 메모리 2MB


 


[제품에 따라 2MB/4MB 구분]


 


775소켓으로 동작하며


 


하이퍼 쓰레딩 기술이 없어진대신


 


명령어가 SSE4, VT, C1E, EIST, TM2, xD, EM64T, Viiv, Vpro로 늘어나게되었다


 


내장기술또한


 


1. 넓어진 확장수행(Wide Dynamic Execution)


2. 향상된 전력관리(Intelligent Power Capability)


3. 발전된 캐시관리(Advanced Smart Cache)


4. 진보된 지연방지(Smart Memory Access)


5. 높아진 전송대역(Advanced Digital Media Boost)


6. 미세한 제조공정(Intel 65nm Technology)


 


로 다양해졌습니다


 


현재 45nm fsb1333mhz 새 모델 나왔습니다. 이전 정보라서^^


 


Core 2 Quad


 


마찬가지로 65nm / FSB 1033


 


L1 캐쉬 메모리 64KB x2 L2 캐쉬 메모리 4MB x2


 


쿼드코어 [ 4개의 코어 , 듀얼 코어 + 듀얼 다이 기술 ]


 


코드명 켄츠필드


 


1. 넓어진 확장수행(Wide Dynamic Execution)


2. 향상된 전력관리(Intelligent Power Capability)


3. 발전된 캐시관리(Advanced Smart Cache)


4. 진보된 지연방지(Smart Memory Access)


5. 높아진 전송대역(Advanced Digital Media Boost)


6. 미세한 제조공정(Intel 65nm Technology)


 


내장기술 또한 뛰어나며 


 


명령어 세트또한 SSE3/SSE4, EIST, C1E, TM2, xD, EM64T, Viiv, vPro 폭넓게 지원한다


 


2.4GHz 속도로 동작하며, 일반 데스크탑용 CPU이다


 


현재 45nm fsb1333mhz 새 모델 나왔습니다. 이전 정보라서^^


Core 2 Extreme


 


이또한 65nm / FSB 1033


 


L1캐쉬 메모리 32KB x2 L2 캐쉬 메모리 4MB


 


코드명 콘로


 


동작속도 2.93GHz


 


이또한 일반 데스크탑용 CPU입니다


 


현재 45nm fsb1333mhz 새 모델 나왔습니다. 이전 정보라서^^


 


Xeon


 


코드명 싱글코어 어윈데일,


 


듀얼코어 뎀시 , 우드크레스트


 


쿼드코어 클로버타운


 


어윈데일


 


동작속도 2.8~3.6GHz / FSB 800 / 90nm 공정


 


L1 8 KB / L2 2MB  싱글코어


 


연산체계 64비트


 


소켓 603/604


 


듀얼코어 뎀시


 


동작속도 2.67~3.2GHz / FSB 1066 / 65nm 공정


 


L1 16Kb x2 / L2 2MB x2 듀얼코어


 


연산체계 64비트


 


소켓 771


 


듀얼코어 우드크레스트


 


동작속도 1.6~3.73Ghz / FSB 1066 / 65nm 공정


 


L1 16kb x2 / L2 2MB x2 듀얼코어


 


연산체계 64비트


 


소켓 771


 


쿼드코어 클로버타운


 


동작속도 1.6~2.66GHz / FSB 1333 / 65nm 공정


 


L1 없음 / L2 4MB x2 쿼드코어


 


연산체계 64비트


 


소켓 771


 


 


이제 잘 아시겠죠.. 이젠… 알기쉽게 분류를 해놓을께요


 


cpu는 크게 나뉘고.. 뒤에는 코드명입니다. 뒤에는 세분류입니다.


(인텔)


 


셀러론 제품 코빙턴  멘도시노  세러마인


펜티엄2  클라메스 데슈츠


펜티엄3  카트마이 코퍼마인 투알라틴


펜티엄4 윌라멧 노스우드 프레스캇


펜티엄d 프레슬러 스미스필드


코어2듀오 콘로


코어2익스트림 콘로 켄츠필드요크필드


코어2쿼드 켄츠필드


 


 


 


(amd)


 


듀론제품 스핏파이어 모건


애슬론tm 선더버드


애슬론xp  팔로미노 서러브레드  바통


셈프론 팔레르모 마닐라


애슬론64  윈체스터 뉴캐슬 베니스 샌디에고 크로우해머


애슬론64×2 맨체스터 톨레도 브리즈번 윈저


애슬론-x2브리즈번


페넘(phenom)아제나


 


그리고 참고하실것은 코드네임별로 씨피유의 장착부위가 조금씩 틀리다는 것과


FSB및 기타 성능등이 차이나는 부분입니다.


 


인텔의 경우 소켓370,소켓771, 소켓478,  LGA775등의 소켓이 있으며


AMD의 경우 소켓 754,소켓A,소켓939,소켓AM2, AM2+등이 있습니다.


 


일단 인텔과 AMD제품이 계열별로 제품군이 나뉘며 그에따라 다시 코드네임별로 나뉘어지는것을


아셨을 겁니다.


물론 여기서 코드별로 다시 세분화되어집니다.


 


가령 인텔 제품중에 코어2듀오의 경우 콘로라는 모델의 경우


콘로E6850,콘로E6750,콘로E6700,콘로E6600,콘로E6550,콘로E6420,콘로E6400,콘로E6320,….


이런식으로 세부적인 성능별로 구별이 되도록 정확한 이름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성능을 메긴다면 코어2듀오 < 코어2쿼드 < 코어2익스트림 순으로 생각하셔도되지만


제품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성능비교는 힘듭니다. 제품들도 조금씩 틀리므로 그냥


참고사항으로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코어 듀오의 경우 노트북 계열 씨피유에서는 있구요 일반 데스크탑의 씨피유의 경우


 코어2 듀오로 구분되어집니다.


 


여기에서 모바일 제품군을 플랫폼 세대별로 나누어 말씀드리면 인텔의 경우


 


1세대  센트리노 (Centrino) : 펜티엄M 베니아스 프로세서 사용  정확한 코드명으로 CARMEL


2세대  소노마 (Sonoma) :  펜티엄M 도선프로세서 사용


3세대  나파 (Napa) :   센트리노 듀오 , 코어듀오 요나 프로세서를 사용


4세대  산타로사(Santa Rosa) 코어2 듀오 메롬 프로세서를 사용


 


일단 정확한 구별은


인텔 프로세서 + 인텔 시스템 칩셋 + 인텔 무선랜 카드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플랫폼이어야 정식 센트리노 구별이 가능합니다.


대략적인 설명상 프로세서만 언급하였습니다.


 


사용되어진 플랫폼의 씨피유 제품군


 


펜티엄M     Banias :130나노 제조공정,  FSB 400MHz,  L2 캐시 1MB


               Dorthan :90나노 제조공정 , FSB533MHz,  L2캐시 2MB


코어 듀오    Yonah  :65나노 제조공정, FSB 667MHz,  L2캐시 2MB


코어2 듀오  Merom :65나노 제조공정, FSB 667MHz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    


 


코어 듀오 요나의 경우 T2700 ,T2600, T2500, T2400 ,T2300      


 


코어2듀오 메롬의 경우 T7700  T7600 T7500 T7400 T7300 T7200 T5600 T5500


 


구별하실 것은 데스크탑 프로세서와 모바일 관련 프로세서의 경우 코어2듀오의 경우


콘로계열은 데스크탑프로세서이고 코어2듀오 메롬의 경우 모바일 관련 프로세서입니다.


노트북관련해서 4세대 플랫폼의 산타로사플랫폼에 메롬 프로세서의 상위 버전씨피유를


사용한 노트북성능을 고려해보시구요


물론 세부적인 스펙에 따라 성능차이는 나므로 그냥 참고사항으로만 생각하시구요^^


 


                                


그리고 인제 마지막으로


 


님 질문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해드릴께요


 


성능좋은 순서대로 나열하고요 가격도 기재해 드릴께요 


 


먼저 코어2익스트림시리즈 입니다.
















인텔 코어2익스트림 요크필드 QX9770 정품 ‘806월 69 1,596,000
인텔 코어2익스트림 요크필드 QX9650 정품           ‘711월 102 1,135,000








인텔 코어2익스트림 켄츠필드 QX6850 정품         ‘708월 7    1,091,000








인텔 코어2익스트림 콘로 X6800 정품                   06년 1    1,108,000


 


코어2쿼드 시리즈입니다.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9550 정품 ‘806월 120 560,000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9450 정품               ‘803월 202 341,000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9300 정품 ‘803월 196 265,000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700 정품 ‘708월 182 261,000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정품 ‘701월 233 203,000


 


코어2듀오 시리즈입니다.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500 정품  ‘801월 192 294,000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400 정품   ‘801월 227 180,000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200 정품   ‘801월 219 162,000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7200 정품 ‘804월 232 125,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850 정품          ‘707월 31 200,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750 정품 ‘707월 63 178,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600 그레이벌크 ‘705월 4 145,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550 정품 ‘707월 74 160,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420 그레이벌크 ‘709월 8 138,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400 그레이벌크 ‘701월 7 120,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20 정품 ‘704월 55 163,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4700 정품 ‘803월 183 134,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4600 정품 ‘710월 258 116,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4500 정품 ‘708월 17 122,000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4400 정품                 ‘705월 4    136,000


























인텔 펜티엄 콘로 E2220 정품 ‘803월 122 88,000
인텔 펜티엄 콘로 E2200 정품 ‘712월 248 77,000
인텔 펜티엄 콘로 E2180 정품 ‘709월 265 64,000
인텔 펜티엄 콘로 E2160 정품 ‘705월 217 60,000








인텔 펜티엄 콘로 E2140 정품              ‘705월 4    70,000


 


대략 이정도 순서 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정도 순이라는거지.. 윗급 에서도 제일 낮은 cpu 아랫급 제일 높은 cpu 보다 성능상으로 낮을수는 있죠..


 


그러니.. 대략 이정도 순이다 이렇게 이해하는 차원에서 보시면 됩니다^^


 


같은 급에서는 정확한 순입니다…


 


펜티엄4는 이미 단종되었고요 생산된지 꽤 오래된 cpu입니다.


 


요즘 대세는 코어2듀오죠.. 코어2쿼드도 많이들 사용하고요^^


 


답변 채택 부탁드리고요…


 


다음번에는 amd cpu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 드려야 겠네요 ㅎ


 


한번에 너무 많이 하면 정신 없으시니..


 


질문 있으면 언제든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