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이야기 – 대산 김석진옹

 세상일은 욕심을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는 묘한 것이 있다.

 


유학의 사서삼경을 공부하는 순서


 


대학은 선의 학문입니다.


중용은 성의 학문입니다.


맹자는 표현력을 키우라는 의의 학문


말만 앞세우면 안 되기 때문에 인의 학문인 논어


행동이 젊잖고 어질어도 흥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시경


나라 일에 관심 없는 풍류객에 그치지 않고 정치를 잘하기 위해 서경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서 정치를 하고, 천지 변화와 인생의 변화를 알기 위해배우는


동양 경전의 최고봉이 주역(역경)이고 사서삼경 중 맨 으뜸이고 만학의 제왕입니다.

2.0의 시대가 다가 온다






웹 2.0이 단순한 기술을 지칭하는 용어를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명사가 되었다.

2.0은 기존의 질서에 참여와 협력이라는 두개의 가치를 더한 혁명적인 변화를 뜻한다.
(야후에서 구글로, 온라인 백과사전이 새로운 지식 창고가 되고, 유투브가 전세계를 열풍속으로 밀어 넣는다.)

* 리더십 2.0의 원칙-‘두 명을 위한 식탁’

2.0 리더들의 정체성
-머릿속엔 국경이 없다.
-태생적으로 세계 시장을 보는 눈을 갖췄다.
-고객을 이해하는데 선수들이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두려움 같은 건 애초에 없다.
-생각도 다르다.

2.0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들은 상식적인 개념을 거부한다.

* 기업 2.0의 조건 – 정부를 교육할 것
기존 기업들이 각국의 규제 체계에 매몰되고 순응할 뿐이었다면 2.0의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각국 정부의 규정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더한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똑똑한 로비가 기업을 살린다.
  진출하려는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결정자들이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기업이 성장하면 필연적으로 보다 진화되고 복잡한 경영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한 명의 CEO가 기업의 모든 결정을 내리는 경영 방식이  더 이상 먹혀 들지 않는다.
  팀을 중심으로 하는 수평형 경영 체계 역시 좀더 조직화 되고 세분화된 새로운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고성장 기업들은 필연으로 외부에서 새로운 리더들을 영입하게 된다.

*국가 2.0의 법칙 – 가장 가까운 나라와 최대한 다른 표정을 지을 것
2.0 국가들은 주변 국가들과 극적인 차별화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함께 하면 망하고 함께 흥한다는 오랜 지역의 연대를 과감히 깨뜨릴 줄도 알아야 한다.
상대국가가 갖고 있는 것이 우리에겐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득이 됐다. 결국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우리만의
특징을 살린 게 비법이다.

* 그렇다면 교육 2.0은 어떠해야 하는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귀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가지 방법)

현재 속에 살기(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에 집중하라
바로 지금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라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서 배움을 얻지 못하면
과거를 보내기는 쉽지 않다.
배움을 얻고 과거를 보내는 순간
우리의 현재는 더 나아진다.

미래를 계획하기(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 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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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가는
우리의 소명이 무엇인가에 따라 다르다.

행복해지고 성공하고 싶을 때
현재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과거보다 나은 현재를 원할 때
과거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원할 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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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펜서 존슨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