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의 힘(The Power of Meaning)

  [행복피로사회] [1] 美 심리학자 에밀리 스미스 인터뷰

        

"행복하려면 자신을 채찍질하지 말고 내 삶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을지 살피세요."

지난해 TED 강연에서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연설로 350만여 건의 클릭을 기록한 미국 심리학자 에밀리 에스파하니 스미스〈사진〉는 최근 이메일 인터뷰에서 "문화적 차이는 있겠지만 행복에 대한 집착이 오히려 사회를 더 우울하게 만든다는 연구가 있다"며 "미국만 해도 지난 30년간 경제·사회 지표는 좋아졌지만 자살률은 최고치에 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 버지니아 울프, 빅터 프랭클 등 각종 석학과 사상가들을 연구하고 5년간 수백명을 인터뷰해 작년

'의미의 힘(The Power of Meaning)'이란 책을 내놓았다.
'의미'를 찾기 위해 4가지 삶의 기둥(pillar)이 필요하다고 했다.
주변에서 소속감을 찾고 ,
예술작품을 보고 창의적인 일을 하며 흠뻑 빠져드는 초월적 경험을 하고,
양육같이 남을 위해 하는 일에서 목적을 발견하며,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스미스는 "행복을 자꾸 눈으로 보려고만 하고 결과론적 행복에 빠져들어서는 행복해질 수 없다"며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해지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5/2018011500083.html

 

에밀리 스미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5/2018011500083.html

 

 

핵심을 꿰뚫는 한마디 말로 단숨에 상황을 정리하는 힘을 ‘일언력(一言力)’

일본의 유명 광고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핵심을 꿰뚫는 한마디 말로 단숨에 상황을 정리하는 힘을 '일언력(一言力)'이라 명명한다. 일곱 가지 기술이 있다. ① 정보·의견을 짧게 요약하는 기술(요약력) ② 위험을 감수하고 단언하는 기술(단언력) ③ 상대가 답을 찾도록 묻는 기술(발문력) ④ 상대 질문에 짧게 답하는 기술(단답력) ⑤ 새로운 이름·제목을 만드는 기술(명명력) ⑥ 순발력 있는 비유로 설득하는 기술(비유력) ⑦ 사람을 끌어들이는 슬로건을 만드는 기술(기치력)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1/2018011102190.html

인공지능 시대 이것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시대 이것이 필요하다

강민구 법원도서관장

강민구 법원도서관장

"빅데이터 시대엔 해결해야 할 문제의 용량이 커져 개인 아닌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야"
강민구 법원도서관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첨단기술 만들 수 있는 개인의 창의력과 이를 기술로 연결하는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
김도연 포스텍 총장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입시중심 경쟁교육 해소하고 교사의 자율성으로 학교를 살려 미래 인재 길러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데니스홍 UCLA 기계공학과 교수

데니스홍 UCLA 기계공학과 교수

"새로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영향이 커지는 때일수록 인성이 중요"
데니스홍 UCLA 기계공학과 교수

 

박경미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대표

박경미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대표

"인지적 능력은 AI를 못 따라가. 인성과 감성 등 인간 고유의 능력이 부각되는 시대"
박경미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대표

 

정병국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대표

정병국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대표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전문가가 아니라 우물을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인재 필요"
정병국 국회인성교육실천포럼 대표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4차 산업혁명의 상황적 본질은 불확정성. 미래가 불확실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출처: 중앙일보] [신년기획]사장 말에도 토달 수 있는 회사 … ‘소통 지능’이 미래 경쟁력

 

인공지능 시대 이렇게 바뀐다

인공지능 시대 이렇게 바뀐다

강지원 변호사·푸르메재단 이사장

강지원 변호사·푸르메재단 이사장

“인간은 단순 노동이 아닌 자아실현 통한 행복 위해 대부분의 시간 쓰게 될 것”
강지원 변호사·푸르메재단 이사장
 

김용택 시인

김용택 시인

“사랑하고 감동하고 희구하며 행복 공동체 일구는 게 인간 기계는 닿을 수 없는 것”
김용택 시인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미래는 혼자가 아닌 ‘함께‘ 서로 다른 분야 접목으로 낯선 답을 찾아내야”
박원순 서울시장
 

박은태 인구문제연구소 이사장

박은태 인구문제연구소 이사장

“노동자 두 명 중 한 명이 로봇으로 대체되겠지만 고부가 서비스업은 증가”
박은태 인구문제연구소 이사장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융합 지속할 덕목 필요 상대방의 가치 인정하고 보상 공평하게 나눠야”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지금까지 패스트 팔로잉이 한국 산업 전략이었다면 이제는 유일함이 경쟁력”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신의진 연세대학교 정신건강학과 교수

신의진 연세대학교 정신건강학과 교수

“미래 인재 핵심 역량 중 70%는 6세 이하에 형성 영유아 교육 중요해져”
신의진 연세대학교 정신건강학과 교수 
 

이미도 번역가

이미도 번역가

“창조적 상상력 원천은 깊고 넓은 인문학 독서·사유 언어 한계가 세계의 한계”
이미도 번역가 

[출처: 중앙일보] AI 시대엔 직장이 학교 … 21세 고졸, 클라우드 엔지니어 되다